제목 M이코노미뉴스 - 한기범희망재단, 6월29일 ‘청소년 건강증진 성남 3X3 농구대회’ 개최
작성일자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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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범희망재단, 6월29일 ‘청소년 건강증진 성남 3X3 농구대회’ 개최


 

한기범희망재단은 오는 6월29일 토요일 성남 늘푸른중학교 체육관에서 ‘청소년 건강증진 성남 3X3 농구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 건강증진 성남 3X3 농구대회’는 한기범희망재단이 주최, 주관하고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가 후원해 참가비 없이 초∙중∙고등부로 나뉘어 경기를 펼치며, 대회 입상팀에게는 상장과 한기범희망재단 제공 부상품이 수여된다.

 

‘청소년 건강증진 성남 3X3 농구대회’는 스포츠 활성화와 농구의 저변확대는 물론, 청소년들이 농구를 통해 건강한 육체와 정서를 함양하고 배려를 통한 학교폭력 예방 및 치유, 왕따 문제, 가정 내 소통 등 함께하는 농구 스포츠를 통해 공동체 정신을 기르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6월1일 당신에서 진행된 '청소년 당진 3X3 전국농구대회'
▲ 지난 6월1일 당신에서 진행된 '청소년 당진 3X3 전국농구대회'

 

지난 6월1일 당진에서 진행된 '청소년 당진 3X3 전국농구대회'
▲ 지난 6월1일 당진에서 진행된 '청소년 당진 3X3 전국농구대회'

 

3X3 농구대회는 3개 지역 예선전을 거쳐 4강 이상팀은 11월에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에 진출하게 된다. 1차 예선인 당진대회를 마쳤다.

 

6월1일 당진 문예의전당 야외농구장에서 진행된 ‘청소년 당진 3X3 전국농구대회’ 우승은 각각 초등부 원주와이키키A, 중등부 아산, 고등부 원주와이키키A가 차지했다. 준우승은 초등부 원주와이키키B, 중등부 원주와이키키A 고등부 원주와이키키B가 가져갔으며, 3위에는 초등부 Team원주, 중등부 오산대가리, 고등부 Team원주가 올랐다. 왕중왕전 우승팀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