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경기북부일보 - ‘2018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 성황리 개최
작성일자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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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10월3일 의정부체육관에서 ‘2018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를 개최했다.
이번 ‘2018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에서는 개그맨농구팀 더홀(사랑팀)과 레인보우스타즈 연예인농구팀(희망팀)이 상대 팀으로 만나 경기를 펼쳤다. 결과는 사랑팀 47점 대 희망팀 79점으로 희망팀이 승리하였다.
이번 ‘2018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에서는 선천성심장병환우회 환우아동들을 초청하여 선수의 손을 잡고 입장하였고, 선수들과 함께 이인삼각 이벤트를 진행하여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심장병후원금전달식에는 지구덕 가족이 힘든 병마를 이겨낸 아들의 돌잔치 축하금을 심장병 후원금으로 전달하여 진정한 나눔의 모습을 보여주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2018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에서는 한기범희망나눔 한기범 회장이 직접 코트에 나서 개그맨농구팀 더홀과 함께 사랑팀 선수로 코트를 뛰었다.
그러나, 레인보우스타즈 연예인농구팀의 1쿼터부터 4쿼터까지 시종일관 점수를 리드하는 실력을 선보였다.

 

 


 

 
관중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서 박종민 아나운서는 4쿼터에 잠시 레인보우스타즈 연예인농구팀 선수를 1명 줄여서 경기를 펼쳤으나 점수 차를 좁히지 못하고, 레인보우스타즈 연예인농구팀(희망팀)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되었지만, 관중들에게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2018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외에도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사전행사인 가족참여농구슛을 시작으로 MC 박종민, 탤런트 김덕현의 사회로 자선경기가 진행되었고, 뮤지컬배우 박수빈이 애국가를 제창하였다.
축하 공연으로 비타민엔젤과 SA-치어리딩사관학교 엔젤킹이 무대에 올랐고, 주노플로와 타이거JK, 비지가 관객들과 호흡하며 의정부체육관은 뜨거운 열기로 물들었다.
심장병 어린이 돕기 사랑의 모금함에는 선수가 직접 참여하여 모금 활동을 펼치기도 하였다. 선천성심장병환우 어린이들과 스타연예인들과 이벤트, 경품 추첨(이스타항공 제공 제주도 왕복항공권 및 더스테이센추리호텔 제공 2박 3일 숙박권, 한우물 정수기, 프로농구 구단싸인볼)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중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했다.
문의 : www.yeshan21.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