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의양신문 - 프로농구선수와 연예인 희망의 농구 대결
작성일자 2018-04-05
조회수 70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오는 513일 일요일 오후 230분부터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체육관(잠실학생체육관)에서 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올스타 2018’자선경기를 개최한다.

      

 이번 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올스타 2018’ 자선경기는 재능나눔에 참여하는 프로농구선수들과 연예인 선수들이 함께 사람팀 VS 희망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치게 되어,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선경기가 될 것이다. 출전 선수로는 연예인 박광재, 박재민, 정진운, 나윤권, 서지석, 배기성, 백종원, 권성민과 프로농구올스타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인다. 프로농구선수들은 시즌 종료 후 명단이 확정된다. 

  

이번 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올스타 2018’에는 서울시교육청경기도교육청 학생 및 가족과 문화소외지역인 농산어촌(드림스쿨)학생,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초청하여 스타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의 재능 나눔의 현장을 경험하게 하고, 학생들에게 나눔 문화에 대한 교육과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올스타 2018’에서는 자선경기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사전행사인 학교스포츠 농구대회를 시작으로 연예인들의 축하공연LOVE COIN 이벤트에서는 심장병환우 돕기 모금을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선물 투척 이벤트, 경품 추첨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입장권은 한기범희망나눔 홈페이지를 통해 정기후원 회원가입을 하면 1인당 2매씩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희망농구올스타전 수익금은 어린이 심장병 환우의 수술비에 지원된다.

  

한기범희망나눔은 ‘2018 청소년 건강증진 및 나눔문화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첫 3X3 농구대회를 48일 서울 중구 훈련원공원 종합체육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한기범희망나눔은 어린이 심장병, 다문화가정 및 농구꿈나무들을 지원하고 있다.